AEGIS
빌드가 실패했을 때 원인을 찾고, 결정하고, 기록하는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요점
- AEGIS(Autonomous Engine for Governed Integration Services — 통제된 통합 서비스를 위한 자율 실행 엔진)는 Gerrit·Jenkins로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 조직을 위한 설치형 빌드 운영 서비스입니다. 빌드를 걸고, 결과를 지켜보고, 실패하면 원인 커밋 후보를 찾아 담당자에게 알리고, 담당자의 결정대로 다시 빌드하고, 그 경위를 기록하는 일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는 제안만 합니다. 사내 AI 모델이 실패 로그와 변경 커밋을 읽고 의심 커밋 후보와 근거를 제시하지만, 재시도·커밋 제외·취소 같은 실제 조작은 권한 있는 사람이 웹 화면에서 눌러야만 실행됩니다. AI가 스스로 실행하는 경로는 없습니다.
- 모든 결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결정을 했고 어떤 커밋을 뺐는지가 고칠 수 없는 감사 기록에 남고, 위·변조는 연쇄 검증으로 찾아냅니다. 감사나 납품 검수에서 "그때 왜 그렇게 했는가"에 기록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 고객사 사내망 안에 설치합니다. 인터넷 없이 설치하는 배포본이 있고, AI 분석은 사내 AI 모델에 연결합니다. 외부 AI 모델을 설정하지 않으면 소스 정보와 빌드 로그를 밖으로 보내지 않는 구성이 가능합니다. AI 모델이 없어도 분석을 뺀 나머지 흐름은 운영할 수 있습니다.
- AEGIS는 완성품이 아니라 표준 패키지입니다. 기본 흐름은 공급자 시험 환경에서 검증했고, 고객마다 다른 기존 빌드 작업·계정·메일·운영 규칙은 고객 요건에 맞춘 고도화와 연동(커스터마이징)으로 함께 완성합니다. 그래서 도입은 유료 진단으로 고객 환경과 요건을 확인한 뒤 구축 여부를 함께 정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소개는 AEGIS 사이트(aegis.timberay.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